
군포시 재궁동은 지난 6일 재궁공원에서 노재영 군포시장과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각 단체별로 8명씩 조를 짜서 매일 7시부터 9시까지 학교 및 공원주변을 순찰하고 청소년 선도할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자율학습 후 귀가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 후미진 골목길과 우범지역도 함께 순찰하게 된다.
백영자 주민자치위원장은 “군포시가 청소년교육도시로 지정돼 교육분야에 앞서가는 도시인만큼 청소년비행이나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민들도 힘을 모으고자 발대식을 갖게 됐다”며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동네를 다닐 수 있도록 주민들이 우리 청소년들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