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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 하수처리장 외국인 ‘북적’

50여개 무인 통합제어시스템 등 큰 관심

 

남양주시 화도 하수처리장이 최근 외국인들의 견학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13일 시 관계자는 국내전문기관은 물론 외국의 전문가 집단도 화도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새로운 기술과 창의적 공원화 시설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에는 일본 하수도협회 및 일본하수도 종사 공무원 10명이 방문, 하수처리 방류수를 이용한 인공폭포와 새로운 명물로 등장한 피아노 화장실에 대한 추진과정과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화도 하수처리장 50여개 시설의 무인 통합제어시스템과 공정진단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가졌다.

또 지난 9월 5일에는 모잠비크 환경부장관과 관계자가 방문했고 오는 20일에는 중국의 환경분야 공무원, 교수, 전문가 24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국내의 교육기관인 한국상하수도협회,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시흥시, 평택시의회, 환경부 등에서도 현장방문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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