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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배후단지 호안축조 설계용역

3개社 선정 19억 투입… 내년 착공 2012년 완공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덕일)은 22일 인천신항 배후단지 호안 축조공사를 위해 약 19억원의 예산을 투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설계기간은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이며 설계업체로 선정된 회사는 대영엔지니어링(주) 등 3개사이다.

인천신항 배후단지 축조공사는 수도권과 동북아 항공 허브에 인접한 인천신항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 인천신항을 Sea & Air 화물유치 등이 가능한 항만클러스터로 구축과 환황해권의 환적 및 고부가가치 화물의 중심항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항만 배후단지 호안 축조공사는 오는 2012년까지 총 사업비 1천296억원을 투자, 외곽호안 3천537m을 축조하는 사업이며 내년 상반기 중에 착공할 예정이다.

인천지방항만청 관계자는 “배후단지 호안 축조공사가 완료되면 준설매립과 지반개량, 포장 등을 시행, 오는 2015년까지 1단계로 148만1천㎡의 배후단지를 확보한 후 2.3단계로 252만5천㎡ 규모의 배후단지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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