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교통과 김용석 교통개선팀장과 김성대 주무관이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과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교통 개선, 투자 유치, 생활환경 개선 등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최종 선정, 공무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두 수상자는 인공지능 기반 신호 운영 최적화와 경찰 등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과천지식정보타운 일대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교통 흐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호체계를 개선해 출퇴근 시간 통행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 개선을 이끌어냈다.
또 우수상에는 건축과 김태경 주무관과 윤석준 건축허가2팀장, 도시정책과 최명찬 과장과 김은정 주무관이 받았으며 장려상에는 주택과 조윤주 공동주택팀장, 자치행정과 조인길 정무비서, 도로건설과 이승구 건설행정팀장, 공원녹지과 김현중·김우진 주무관과 정수미 정원도시팀장이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행정 가치”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