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신문 교차로(회장 김인경)가 오는 22일 창간 20주년을 맞는다.
1989년 대전에서 창간한 교차로는 국내 최초의 생활정보신문으로 국·내외 90여개 지역에서 발행되고있다. 교차로는 지난 20년간 지역 기반 정보 매체로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구원장학재단 설립운영,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문화센터 운영 및 음악회와 문화행사 주관 등 각종 지역 사회 공익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해 오고있다.
한편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사회공익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2009년 04월 10일 중부권 최대 노인 전문 용양시설 ‘플래티늄너싱텔(www.eplatinum.co.kr)’ 소재지인 대전에서 개원식을 거행하고 본격적으로 노인요양 사업에 착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