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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기 대학·실업 양궁 박종보·이경주 ‘금빛 과녁 명중’

대학부 남녀개인전 1위

박종보와 이경주(이상 경희대)가 올림픽제패기념 제26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양궁대회 남·녀 대학부 개인전에서 나란히 금빛 과녁을 꿰뚫었다.

박종보는 15일 원주양궁장에서 올림픽라운드방식으로 치뤄진 남대부 개인전 결승에서 임하성(계명대)을 111-107로 따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여대부 개인전에 출전한 이경주(경희대)도 준결승에서 ‘난적’ 김애리(안동대)를 108-106으로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도 최지혜(한체대)에게 107-105로 승리, 정상에 동행했다.

이밖에 정성원(국군체육부대)과 이수지(여주군청)는 남·녀 일반부 개인전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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