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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오픈 테니스 조민혁 ‘4강 스트로크’

최재원 2-0 완파 준결 진출

실업 새내기 조민혁(수원시체육회)이 테니스 남자 개인단식에서 2개 대회 연속 패권에 도전한다.

조민혁은 18일 여수시립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09년도 여수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개인단식 8강전에서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최재원(한림대)를 2-0(6-3 6-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 지난 14일 막을 내린 경산오픈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한걸음 다가섰다.

조민혁은 19일 같은 장소에서 유성혁(현대해상)을 2-0으로 누르고 합류한 이철희(성남시청)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또 권오희(부천시청)도 팀 동료 이승훈을 2-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 김현준(순천향대)을 2-0으로 꺾은 서용범(국군체육부대)과 결승행을 다툰다.

한편 남자부 개인복식에선 권오희-이승훈 조가 정성윤-이승재(경산시청) 조를 접전 끝에 2-0으로 누르고 4강에 올랐고, 신정윤-채경이(고양시청) 조와 유수미-유희선(용인시청) 조는 여자부 개인복식 준결승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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