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래(경기체고)가 제23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고등부 75㎏급 용상에서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다래는 24일 포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고등부 75㎏급 용상에서 115㎏을 들어 올려 박진희(울산 삼일여고·104㎏)와 김예주(강원 양구여고·102㎏)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대회신기록(종전 112㎏)으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앞서 열린 고등부 48㎏급 인상(73㎏)과 용상(80㎏), 합계(153㎏)에서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조유미(평택 태광고)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