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장애인통합지원센터가 지난 1일 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재영 시장 및 시의회의장, 장애인단체장 및 후원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6월 시 장애인단체를 통합한 후 11개월만인 지난 5월초에 산본중심상가내 경원빌딩 제8층에 연면적 987㎡ 규모의 장애인 통합지원센터가 설치했다. 센터에는 연합회 및 8개 장애인단체 사무실과 수화통역센터를 비롯한 3개 센터가 입주하고 정보화교실 등 3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세항 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장애인들의 오랜 염원인 센터개소로 명실상부한 장애인단체의 통합운영체계 구축은 물론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가져오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