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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은 아버지학교 가는 날…오산 여성회관 4주간 운영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지난 6월 육아와 가사로 바쁜 주부들을 대상으로 열린 ‘학부모가 알아야 할 큰 그림’의 어머니교실이 큰 호응을 받으면서 오산시가 이번에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주제로 행복한 아버지 학교를 운영키로 했다.

다음달 한달간 운영되는 ‘행복한 아버지 학교’는 자녀를 둔 아버지 5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회관에서 4주간 매주 토요일에 개강한다.

이원영 경기가족치료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와 아버지의 정체성,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사명, 아버지와 가정 등을 주제로 교육을 맡는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을 뽑으라며 단연 아버지라는 존재다”며 “가정에서 아버지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건강하고 가정과 더불어 사회까지 건강해진다”고 말했다. 문의는 가족여성과(370-3257, 32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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