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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한국의 얼굴 ‘미소 시민’을 찾아서

MBC ‘대한민국 정을 나누다’ 친철도 평가

“한국인이 불친절하다고요? 천만에요.”

한국인은 외국인들에게서 ‘잘 웃지 않고 무표정하며 불친절하다’는 오해를 종종 받는다.

MBC는 이러한 오해를 씻고자 새 프로그램 ‘대한민국 情(정)을 나누다-무한 情 미소천사’(이하 미소천사)를 5일 시작한다.

미소천사는 서울의 관광 명소를 찾아다니며 외국인들이 느끼는 서울의 친절도와 느낌을 그대로 소개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잘못된 점과 잘된 점을 찾아본다.

또 MC인 허일후 아나운서와 ‘파충류 소녀’ 김디에나가 외국인에게서 추천받은 ‘친절 시민’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노력과 친절 비법 등을 알아본다.

미소천사는 첫번째 ‘친절 시민’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2달 동안 병원에 입원한 중국인 유학생 팽려영씨에게 생일상을 차려주고 퇴원 당시 꽃다발도 챙겨준 꽃집 사장 탁 모씨를 찾아간다. 5일 오후 5시2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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