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본명 이세진·28)이 ‘6½(육과이분의일)’ 음반인 ‘뉴 셀러브레이션(New Celebration)’을 27일 발표한다.
‘뉴 셀러브레이션’은 두장의 미니음반으로 나눠 발매될 6집 중 다양한 음악적 변신을 담은 첫 음반으로 데뷔 이래 ‘발라드 퀸’으로 불린 그가 처음 댄스곡으로 컴백한다는 게 소속사인 라이브웍스의 설명이다. 린 특유의 감성적인 발라드가 중심이 되는 두번째 음반은 내년 초 발매할 예정이다.
유명 작곡가 황성제 씨가 프로듀싱한 이번 음반에서 린은 5곡 전곡을 작사해 작사가로서의 역량도 선보인다.
타이틀곡은 파격적인 댄스곡 ‘뉴 셀러브레이션’과 발라드곡 ‘실화’ 등 두곡이다.
황성제가 작곡한 ‘뉴 셀러브레이션’은 린의 파워풀한 보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실력파 언더그라운드 래퍼 도끼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됐다. 20일 오후 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뮤직비디오 예고편이 공개된다.
‘실화’는 김태우의 ‘사랑비’, 이승기의 ‘우리 헤어지자’, 다비치의 ‘8282’ 등 올해만 여러 히트곡을 낸 유명 작곡가 이현승의 곡으로 업템포의 리듬감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린은 “그간 발라드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렸지만 한번쯤은 댄스 음악을 불러보고 싶었다”며 “22일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온라인에서 공개되는데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