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인천광역시, 에너지관리공단과 공동으로 홈구장인 인천 문학구장을 그린스포츠의 메카이자,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그린스포츠 구현을 위한 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신영철 SK 와이번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광현, 박정권, 송은범 등 선수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그린스포츠는 정부의 ‘저탄소 녹생성장’에 발맞춰 우리나라 최고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 현장에 접목시켜 시민들이 실천하는데 익숙하게 하고자 하는 세계적인 이슈다.
따라서 SK는 문학야구장의 온실가스 제로화, 잔디관람석 조성, 그린스포츠 시민체험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