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들의 다양한 문화와 개성을 이끌어내고, 건전·화목한 부대 분위기 조성과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열린 ‘전국 2009년 전의경 동영상(UCC)컨테스트’에서 인천중부경찰서 방범순찰대에서 출품한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국에서 응모한 145개 응모작을 지방청별로 2∼6개팀을 선발해 지방경찰청 추천 38개 작품 중 본청 예비 심사에서 14팀(2배수)을 선발, 심사를 통해 인천중부경찰서 방순대에서 출품한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경찰청장 부대표창 및 3박4일 부대특박, 상금 200백만원을 거머줬다.
이 동영상(UCC)은 도입부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음악과 화면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유발하고, 방범 근무 중 겪는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연출했다.
특히 추격 장면에서는 ‘홍예문’ ‘아트플렛홈’ ‘차이나타운’ 등 중구의 명소를 일반인들에게 홍보하고, 대원들에게는 근무지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려 노력한 부분이 돋보였다.
동영상 제작에 참여한 중부경찰서 함윤석 방순대장(경감)은 “시민들과의 약속을 통해 언제나 시민들의 곁을 지켜주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경찰의 이미지를 표현하기위해 노력했다”며 “그동안 함께 고생한 대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