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한국공항㈜는 협력사들과의 굳건한 상생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난 15일 한국공항 경영진을 비롯해 16개 협력사 대표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협력사 상생협력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공항 협력사 대표자들과 상호 소통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파트너십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공항 이수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 안전과 운영 안정화를 위해 힘써준 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최대 지상조업 전문회사로, 대한항공을 비롯한 50여 개 항공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진제주퓨어워터, 제동한우, 물류장비 렌탈사업, 세탁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