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지원센터 개설에 이어 작은도서관 ‘햇살마루’를 개관, 진정한 주민 문화쉼터로 거듭나고 있다.
동구 청소년수련관내 마련된 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의 상담, 자활, 취업,학습관련 정보제공 등의 기능과 함께 청소년활동 및 자원봉사에 대한 교육 및 연수, 인권이침해된 청소년에 대한 상담 및 교육, 참여활동 등 청소년에 대한 생활밀착형 원스톱 종합기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 청소년 및 부모를 위한 개인·집단·전화·사이버 상담과 함께심리검사, 놀이치료,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청소년 전문상담 기관으로, 청소년이라면 언제든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1338/www.dream1388.or.kr
특히 동구지역에 처음으로 개관한 생활 친화적 작은도서관 ‘햇살마루’는 동구의 즐거운 독서놀이터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청소년수련관 1층에 개관한 ‘햇살마루’는 3천여권의 유아 및 아동도서를 비치하고 있으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유아전용 열람방을 설치, 아이를 대동하고도 부담 없이 이용 할 수 있다. 그밖에도 동화구연, 초등 논술, 어린이 독서교실, 자녀 독서지도교실, 독서 논술지도자 양성과정과 같은 신나는 도서관 학교와 독서문화기행, 작가와의 만남, 독서골든벨 등의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032)777-7942, www.youth7942.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