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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본경관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오늘 인천종합문예관 … 내년2월 최종확정

인천시는 16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기본경관계획(안)에 대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 기본경관계획은 지난달 경관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에 맞게 시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법정계획이다.

이 계획은 오는 2025년을 목표연도로 세계일류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시의 비전에 부합하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경관계획과 정책방향 등 큰 틀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따라서 시가지경관 외에도 강화와 옹진 도서지역 및 역사·문화경관 부분을 새롭게 추가하고 있으며 영종권역 등 모두 11개의 권역별 경관계획과 시가지, 자연, 수변, 야간, 역사.문화, 도서지역의 유형별 경관계획, 경관 및 미관지구 운영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기본경관계획(안)은 시민의식조사와 전문가 자문회의, 관련기관 의견수렴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쳤으며 공청회는 기본경관계획(안)에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이 1부에서 진행되고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시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자유토론 및 방청객 질의 및 응답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기본경관계획(안)은 공청회 이후 시의회 의견청취와 경관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 2월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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