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시즌 FA컵 챔피언 수원 블루윙즈가 국내 구단 중 최초로 세계 최고의 LED 광고기를 도입한다.
수원은 16일 2010년 시즌부터 홈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주변에 설치된 A보드 광고판을 최신형 LED 광고기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설치되는 광고기는 유럽 LED 광고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는 스페인 이마고社에서 직접 제작하고 광고기 전문회사인 지엘시스텍에서 수입하는 최첨단 LED 광고기로 현재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세계 최고 클럽의 홈구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종이다.
이 광고기는 기존 스포츠용 LED 전광판에 비해 픽셀간격이 조밀해 고해상도로 애니메이션, 플래쉬, 동영상 등 다양한 표출이 가능해 탁월한 광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마고社의 특허인 충격흡수기능(Bubble Optic)을 적용해 경기중 충격으로 인한 파손 예방은 물론 선수들의 부상도 방지할 수 있다. 또 스포츠 경기장에 적합한 포터블 릭텡귤러 타입(Portable Rectangular Type)기술을 적용해 이동 및 보관, 설치가 용이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수원은 이번 스포츠 전문 LED 광고기 도입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광고시장의 요구에 부합하고 새로운 스포츠 마케팅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광고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국내 스포츠 마케팅 시장을 확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