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년 국정연설을 통해 집권 3년차 국정운영의 방향을 제시한다.
청와대는 3일 “이 대통령이 내일 약 20분간 진행되는 연설을 통해 지난해 국민들이 경제위기 극복과 고통분담에 동참해 준 데 감사의 뜻을 전한 뒤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국정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올해를 실질적인 선진일류국가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삼아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선진화 개혁의 결실을 내겠다는 의지를 강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