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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편의 행정 복리증진 최선
   
▲ 김정진 김포부시장
“김포한강신도시 건설 등 비약적 발전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김포시 부시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9대 김정진 김포시 부시장의 취임일성이다.
김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포의 발전을 위해 시민 편의의 행정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할 일이 많다는 것은 보람 또한 크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시장을 보필하고 화합과 실천을 통해 모범적 위민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행정사무관으로 총무처에서 공직과 첫 인연을 맺었다. 내무부 근무를 거쳐, 경기도 공보계장, 기획계장, 법무담당관, 교통기획계장 등 요직을 거친후 1995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경기도 지역계획과장, 기획관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여주군 부군수, 행정자치부 행정능률과장, 세정과장, 지방세정담당관 등 요직을 역임했다.

강한 업무추진력과 기획력으로 ‘맺고 끊음이 분명한 행정가’라는 평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근무한 중앙정부 행정통으로써 넓은 안목을 바탕으로 김포시 발전의 한 몫을 담당할 적임자라는 평가다.
1956년 경남 합천군 출생으로 부인과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김포=최연식기자 cys@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 조성
   
▲ 김준호 양주시부시장
“시승격 이후 하루가 다르게 눈부신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양주시의 중차대한 시기에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경기도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양주를 친환경 명품아트도시, 기업하기 좋은 경기북부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7대 김준호 양주시 부시장의 취임일성이다.

한양대학교 화공재료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김준호 부시장은 1977년에 공직에 첫발을 내 디딘 후 북부출장소 폐기물관리계장, 경기도 환경국 수질보전계장, 오수관리담당, 한강수계담당으로 근무 했으며, 2003 지방공업서기관으로 승진 시흥시 환경국장을 거쳐, 도 산업정책과장, 경제농정국장 직무대리를 거쳐 2009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경제농정국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1일자 경기도 인사발령에 의거 양주시 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됐다.
/양주=김동철기자 kdc@

 

시민 생명 재산 보호 적극 기여
   
▲ 박정준 성남소방서장
“기본에 충실한 친 시민 소방 조직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박정준(57) 제 22대 성남소방서장의 취임일성이다.

박 서장은 지난 1982년 7월 소방사로 공직에 투신한 이래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영상홍보담당, 소방행정담당을 역임하고 지난 2007년 1월에 소방정으로 진급해 광주소방서장, 직전 연천소방서장을 지냈다.

외유내강형의 박 서장은 소탈한 성품에 어진 심사로 직원들로부터 높은 신뢰감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풍부한 현장활동 경험과 소방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한 또다른 소방행정의 진수를 보여줄 지 기대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정찬경씨와 3남, 취미는 테니스./성남=노권영기자 rky@

 

시민의 안전한 삶 영위 이바지
   
▲ 이병균 이천소방서장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과 기본과 원칙에 충실 및 조직 구성원간의 화합과 단결로 시민으로부터 인정받는 소방 등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전력을 다하고 종합재난관리기관으로서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소방이 앞장서고 시민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데 최선을 다해 한건의 대형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소방행정과 예방활동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이병균 제 10대 이천소방서장의 취임일성이다.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료의 순직과 연이은 대형화재로 직원의 사기가 많이 저하되어 있고 아픔도 많았던 기억이 있기에 가족같이 따뜻하고 화합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사기를 높이고 찾아와 근무하고 싶은 소방서를 만들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신임 이병균 서장은 1980년 5월 소방에 입문한 이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담당, 의왕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기도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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