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 양대 아트센터를 운영하는 고양문화재단의 제3기 대표이사로 현재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조석준 씨(사진)가 연임됐다.
조석준 대표이사는 지난 재임기간동안 공익성을 우선하는 문화재단의 운영방향 정착, 고양아람누리 고양어울림누리 양대 아트센터의 특성화 운영을 통한 브랜드화, 지역문예회관 간의 작품공동제작 선도를 통한 협력구조 개선, 지역 예술인의 발굴과 육성지원 사업 강화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재임기간 지역사회와 문화예술계의 두터운 신임을 얻었고 고양문화재단 및 고양아람누리, 고양어울림누리 양대 아트센터의 안정화와 도약의 기반을 구축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10월 문화의 달에 ‘제41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상’을 예술경영부분에서 수상했다.
조석준 대표이사는 1953년 서울태생으로 중앙대학교 서라벌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고 삼일로창고극장과 숭의음악당, 예술의전당을 거쳤으며 2003년부터 4년여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관장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오는 29일 고양시문화재단에서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