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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민생치안 확보 당당한 경찰되자”

 

“오랜 전통과 저력이 있는 고양서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법질서 확립을 통한 경찰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전국 최고의 민생치안을 확보하여 세련되고 당당한 고양경찰이 됩시다”

제50대 황덕규(51) 고양경찰서장이 21일 오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각 과장·계장, 지구대(파출소)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했다.

황 서장은 서울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1985년에 졸업, 1986년에 경찰간부후보생 34기로 경찰에 입문한 후 강원청 청문감사담당관, 강원 횡성서장, 서울청 기동단 1기동대장등을 역임했다.

황덕규 서장은 합리적인 일처리를 통한 리더십으로 직원들에게 세심하면서도 뚝심 있는 든든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추진력으로 알려졌다./고양=고중오기자 gjo@


“장애인 근무하기 좋은 기업체 발굴 노력”

 

“장애인들이 근무하기 좋은 여건의 많은 기업체를 찾아 많은 장애인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장으로 취임한 윤의민(52) 지사장은 충남 대전 태생으로 지난 1984년 2월 충남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윤 지사장은 지난 1984년 9월부터 약 6년간 노동부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002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재활국장에 역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첫 발을 내딛은 후 전북지사장과 대전지사장을 지냈다.

윤 지사장은 지난 1987과 1990년 두차례에 걸쳐 노동부 장관 표창상을 받은 바 있으며 성격이 온화하고 섬세해 직원들과의 단합과 융화를 중시해, 직원들의 신망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보람기자 lbr486@


“한결 같은 마음으로 불편함 해소 최선”

 

“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윤건모(55) 신임 수원시박물관사업소장은 1976년 공직에 입문, 구청과 동사무소 업무를 두루 섭렵하고 시청 핵심 부서에 근무하면서 대민업무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어려운 일도 순리적으로 풀어나가는 실무형 행정 관료다.

윤 소장은 평소 과묵하지만 업무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하며, 사적으로는 화통한 성격에 잔정이 많아 직원들이 잘 따르고 직원의 고민도 적극적으로 들어주는 덕장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정영희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서연기자 ksy@



“안성경찰 주인은 경찰 직원 모두의 것”

 

“안성경찰의 주인은 서장 한명이 아닌 안성경찰 모두의 것이라며 각자 맡은 업무에 충실합시다”

김덕환(55) 제58대 안성경찰서장의 취임일성이다.

안성경찰서는 21일 오전 11시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 등 경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대 김덕한 안성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덕환 서장은 인제경찰서장, 동해경찰서장, 중앙청사경비대장, 송파경찰서장, 교통운영실장, 청문감사담당관을 역임했으며 부인 임영빈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안성=염기환기자 ygh@

 

 

 

“작은 목소리 귀기울이는 조직환경 조성”

 

“기본과 원칙을 따르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경찰조직을 만들 계획입니다”

신임 오성환(54) 과천경찰서장의 취임일성이다.

조사간부 1기생으로 경남청 산천경찰서장과 경기청 기동대 단장을 거쳐 과천서장으로 부임한 오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위주의 경찰행정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강조하고 내부조직원에겐 “동료를 사랑하고 소통과 화합의 조직 문화를 창출하는 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서장은 남경숙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안전 편의 제공 위민봉사 경찰상 확립”

 

“민생치안 확립과 조직의 친화 및 단결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위민 봉사 경찰상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일 57대 김포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상융(45) 서장은 사법고시 29기로 합격해 지난 1993년 경찰에 입문했다.

지난 2003년 충남 논산 서장을 역임 한 후, 경찰청 수사 마약수사 과장, 대전 중부서장, 서울 양천 서장 등을 거쳐 경찰청 수사 마약지능수사과장의 요직을 수행했다.

성격이 온화하고 부하를 생각하는 정이 깊어 덕장으로 불리고 있으며 부인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박상융 서장은 지난 1999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김포=최연식 기자 cys@



“법질서 준수 최선 신뢰받는 치안 확립”

 

“법 질서 준수와 최선을 다하는 직원 자긍심으로 신뢰 치안상 배가에 나서겠습니다”

제30대 김용수(56) 성남수정경찰서장의 취임일성이다.

김 서장은 지난 1982년 4월 간부 30기로 경찰에 입문한 이래 대구지방청 보안과장, 괴산경찰서장, 경기지방청 경무과장·형사과장·수사과장, 부천남부경찰서장, 부천중부경찰서장, 성남중원경찰서장, 직전 경기지방청 생활안전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용수 서장은 외유내강형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높고 치밀한 근무의지를 보여 믿음 치안 분위기 조성에 일조해 오고 있다./성남=노권영기자 rky@



“기초·교통 질서 법질서 준수풍토 확산”

 

“서민보호와 치안강화구역을 중심으로 안전한 민생치안 확보에 기초질서와 교통질서를 지키는 법질서 확립에 다같이 노력해 법질서 준수풍토를 확산시켜, 주민을 위해 정성을 다합시다”

이철구(45) 제22대 광명경찰서장의 취임일성이다.

신임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하직원들에게 “시민을 내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는 광명 경찰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철구 서장은 충남 서천 출생으로 경찰대학 4기 졸업 후 서울청 기동본부 4기동단장, 경찰종합학교 건설단장등을 역임했고 행정과 실무를 접목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명=이재순기자 l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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