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1℃
  • 흐림강릉 7.4℃
  • 연무서울 5.2℃
  • 맑음대전 5.8℃
  • 흐림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8.4℃
  • 맑음광주 7.6℃
  • 구름조금부산 8.1℃
  • 맑음고창 6.4℃
  • 구름많음제주 10.7℃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판교 수도권 2기 최고 명품도시 완성”

 

“치밀한 업무처리로 판교신도시를 수도권2기 신도시 중 최고의 명품 도시로 완성하겠습니다”

백성욱(54)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판교직할사업단장의 부임각오다.

백 사업단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시립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2년 통합공사 전신의 하나인 대한주택공사에 입사해 건축설계처, 경기지역본부, 건설관리처, 감사실, 제주지역본부 등에서 공사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치밀하며 꼼꼼한 업무처리 능력과 추진력이 뛰어난 건축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백성욱 사업단장의 이같은 기질로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는 판교신도시를 입주민과 유관기관 등 모두가 만족하는 고품격 도시로 완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고객 눈높이 맞는 양질 서비스 제공”

 

“고객 눈높이에 맞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겠습니다”

농협중앙회 제12대 하남시지부장에 취임한 김명식(55) 신임 지부장은 “농협이 지역실정에 알맞는 맞춤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신임 김 지부장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대구상고를 졸업한 뒤 한국방송통신대학을 거쳐 2008년 서울시립대대학원 경영학 석사 과정을 늦깎이 졸업하는 등 노력파이다.

김 지부장은 지난 1973년 농협에 입사한 이래 주로 경기북부지역에서 근무했고 2008년부터 하남 신장지점장으로 있다가 이번에 시지부장 자리에 올랐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합리적인 업무 능력이 돋 보여 농협 위상제고에 적임자로 꼽히고 있다. 김명식 지부장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이다./하남=이동현기자 leedh@



“조합원 삶의 질 향상 위해 분골쇄신”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분골쇄신하는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치러진 이천호법농협 조합장선거에서 3선도전의 현조합장을 누르고 당선된 백승빈(57) 조합장 당선자의 소감이다.

26년간 농협에서 근무한 백 당선자는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능력을 앞세워 열린, 투명경영으로 늘 찾고 싶은 조합원의 농협, 피부에 와닿는 환원으로 조합원 모두 공감하는 복지경영, 전직원 인재육성으로 한층 능력 있는 시스템 농협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천호법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백승빈 후보가 38.6%의 지지로 박용선, 김대식 후보 등 전현직 조합장을 누르고 당선돼 파란을 일으켰다./이천=서인범기자 sib@



“창립 당시 초심의 마음으로 노력할 것”

 

“신협창립 당시에 굳혔던 초심의 마음과 겸손함으로 열심히 노력해 알차고 건실한 이천신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1일 실시된 이천신협 상임이사장 선거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의 영예를 안은 이천신용협동조합 이경근 당선자의 당선소감이다.

전체조합원 1만8천726명 중 2천683명이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14.3%라는 저조한 투표율을 보인 이천신협 상임이사장 선거에서 이경근 후보는 1천853표를 얻어 809표(30.4%)를 득표하는데 그친 배증열 후보를 크게 따돌리며 당선됐다.

이경근 당선자는 이천제일고등학교 졸업, 이천신협 전무, 신협경기도실무책임자협의회 회장, 신협중앙회 제도개혁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이천제일고 총동문회 부회장, 이천시 서희선양사업위원회 실무위원, 이천YMCA감사,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이천=서인범기자 sib@



“경영안정 최우선 사랑받는 농협 조성”

 

“알찬율면농협, 조합원중심, 조합원들에게 사랑받는 율면농협을 만들겠습니다”

최근 치러진 이천율면농협 조합장선거에서 월등한 표차로 당선된 박병건(57) 조합장 당선자의 소감이다.

박 당선자는 율면농협에서만 19년 동안 근무하며 말단에서 전무까지 또, 이천지역 최초 상임이사를 역임한 농협맨으로 “그동안 세심히 보고 듣고 공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 전문성 있는 경영을 통해 경영안정을 이뤄 전국 제일의 율면농협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천율면농협 조합장선거에서 4명의 후보가 출마, 박병건 후보가 60%가 넘는 지지로 타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천=서인범기자 sib@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