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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개각, 선거 출마자 보충 수준”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이른바 ‘원포인트 개각’ 여부와 관련, ”개각 수준은 선거 출마자를 보충하는 선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늘은 개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그나마도 장관 자리는 검증 절차가 까다로워서 자리가 비는 요인이 발생해도 곧바로 지명해서 발표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관 인사와 관련, 그는 “차관 자리는 별도 절차가 가능할 텐데 사표를 낼 분은 정장식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과 황준기 여성부 차관 정도”라면서 “한꺼번에 `출발‘이라고 하고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의 경남지사 출마설과 관련해선 “하루만 더 기다려보자”고 말했다.

한편 박 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이 4월 중 일본을 방문해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논의중이라는 일본 요미우리(讀賣) 신문 보도에 대해 “현재 방일과 관련해 진행되는 것은 없다”고 부인했다.

그는 “일본은 그 시기쯤 방문해 줬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희망사항일 뿐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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