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터프에 참가한 선수들이 설원을 가르며 우승을 향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 유영구)는 3일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경기 개시시간을 확정, 발표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 경기는 주중에는 오후 6시30분,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한다. 개시 시간은 작년과 같다.
단 개막 2연전인 3월 27, 28일과 5월 5일 어린이날 경기는 오후 2시에 시작한다.
3월 27, 28일 개막 2연전은 두산-KIA(잠실), SK-한화(문학), 삼성-LG(대구), 롯데-넥센(사직) 경기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대진은 LG-두산(잠실), SK-넥센(문학), 삼성-롯데(대구), KIA-한화(광주)이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팀당 133경기씩 532경기가 치러진다. 현재 9월 1일까지 전체 경기 일정이 잡혀있다. 더블헤더와 월요일 경기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