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과 맞붙는 나이지리아가 새 사령탑 선임과 함께 월드컵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이지리아축구연맹(NFF)은 3일 다음 달 우크라이나, 콜롬비아와 각각 평가전을 갖는다고 전했다.
샤이부 아모두(52) 전 감독이 경질되고 스웨덴 출신의 라르스 라거백(62)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사령탑 데뷔전을 치를 A매치다.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데이인 4일 새벽 안방에서 치르는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 때는 라거백 신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