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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월드컵 인천·수원·고양서 개최

유치위, 12市 14구장 확정

2011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주개최지인 고양시와 2002년 한·일월드컵을 개최했던 수원시와 인천시가 2022년 월드컵 국내 유치시 개최도시로 선정됐다.▶관련기사 26면

2022년 월드컵 유치위원회는 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202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국내에 유치할 경우 월드컵을 개최할 12개 도시, 14개 경기장을 확정했다.

월드컵 유치위는 조별리그 예선을 치를 개최 도시로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도시인 수원과 인천 등 10개 도시와 새롭게 유치를 신청한 고양, 천안을 개최도시로 선정했다.

인천은 2014년 인천 하계아시안게임 메인 스타디움과 문학경기장 2곳이 경기장으로 선정됐고 이중 인천 아시아드경기장은 개막 경기장으로 정해졌다.

이밖에 결승과 폐회식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준결승은 부산, 대구에서 치르며 3~4위전과 준준결승, 16강전 및 조별예선은 수원, 고양, 인천(문학경기장), 광주, 대전, 울산, 전주, 제주, 천안, 서울(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각각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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