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는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펜싱연맹 총회에서 올해와 내년 아시아선수권대회를 한국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오는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고 내년 대회도 같은 장소에서 열기로 했다.
협회는 유치한 대회가 11월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상대 전력을 탐색하고 심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다는 점에서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아시아선수권도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한 포인트가 적용되는 대회로서 홈 개최가 이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