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는 18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2월 국회에서 미처리된 민생법안 50여건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한나라당 김정훈,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전화 협의를 통해 2월 국회 미처리 법안, 법사위를 통과했으나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법안 등 50여건의 민생법안을 18일 본회의에서 일괄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2의 ‘용산참사’를 막기 위해 재개발제도를 개선하는 도시·주거환경정비법 ▲임대주택을 실수요자 중심으로 공급하는 보금자리주택법 ▲공통주택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해 외자 유치를 촉진하는 주택법 개정안 등 2월 국회에서 미처리된 민생법안이 이번에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