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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패럴림픽 한국대표팀 선수촌 입촌 현지적응훈련 시작

2010 밴쿠버 동계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선수촌 입촌식을 열고 본격적인 현지 적응훈련에 들어갔다.

한국 선수단은 9일(한국시간) 캐나다 휘슬러의 밴쿠버 동계 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김우성 선수단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과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선수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입촌식을 치렀다.

이날 입촌식에는 메달권 진입을 노리는 알파인스키 간판 한상민(하이원리조트)과 크로스컨트리스키에 여자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한 서보라미(대한장애인스키협회) 등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입촌식에 앞서 현지 시각으로 오전 9시부터 세 시간 정도 적응훈련으로 메달 레이스 준비를 마쳤다.

한편 출전 사상 5개 전 종목에 걸쳐 가장 많은 선수 25명 등 49명의 선수단의 파견한 한국은 메달 1개 이상을 따 종합 22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세워놨다. 대회 개막식은 13일 오전 10시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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