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회장 김인규)가 오는 6월 치러지는 전국 지방선거에서 KBS와 MBC, SBS 등 주요 방송사 공동 출구조사를 위한 `지방선거 공동 예측조사위원회‘를 발족한다.
방송협회는 25일 오후 방송회관에서 현판식을 개최, 본격적인 공동 예측조사위 활동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위원회는 김진석 KBS 선거방송프로젝트팀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했으며, 우선 자문단 구성을 통해 조사업체 선정과 조사방법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방송협회 회장단은 지난 16일 간담회에서 지상파 방송 3사간에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하는데 합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