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체감경기가 2개월째 호조를 보이고 있다.
2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 따르면 업종별 매출액순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111.2로 나타났다.
BSI 전망치는 3월 116.2에 이어 2개월 연속 110을 넘었다. BSI 전망치는 2009년 9월 이후 8개월 연속 기준선인 100을 웃돌고 있다. 이는 2006년 5월 이후 47개월만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출구전략이 유보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환율변동폭 축소로 수출에 청신호가 켜지고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된 것 등이 기업들의 경기 인식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전경련은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