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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배 전국수영 지예원, 여고부 100m·계영 400m ‘金’

박진아, 여중부 2관왕…최정민, 여초부 자유형 100m 1위

지예원(안양 관양고)이 제5회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지예원은 31일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고등부 자유형 100m 결승에서 57초78로 임다연(서울체고·58초22)과 이별님(부산동여고·58초76)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예원은 김민지, 이예진, 이자경(이상 관양고)과 팀을 이룬 계영 400m에서도 팀이 4분00초71로 서울 창덕여고(4분01초14)와 경기체고(4분02초60)를 꺾고 1위에 올라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중부 평영 100m에서는 박진아(인천 작전중)가 1분12초88로 양지원(부천 부일중·1분14초60)과 서아리(수원 대평중·1분17초94)를 꺾고 1위에 오른 뒤 계영 400m에서도 팀이 4분04초98로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고 계영 우승자 박진영(작전중)도 접영 100m에서 1분01초92로 금메달을 보태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자유형 100m 여초부에서는 최정민(수원 율전초)이 1분02초83으로 1위에 올랐고 여중부 정솔(안산 성포중·58초73)과 여일반 선보경(부천시청·57초68), 배영 50m 남녀유년부 진가언(수원 화홍초·33초71)과 김수연(수원 효천초·36초94), 접영 100m 남고부 장규철(경기체고·54초25), 여일반 신해인(성남시청·1분01초62), 평영 100m 여초부 윤혜준(안산 고잔초·1분18초45), 남대부 김명환(성결대·1분04초76)도 정상에 등극했다.이밖에 개인혼영 400m 남중부 김태현(과천중), 남고부 정원용(경기체고), 남일반 박재선(용인시청), 자유형 100m 남유년 박원빈(안산 광덕초), 남초부 정기범(용인 한일초), 남고부 김정훈(안양 신성고), 배영 50m 여고부 이혜빈(경기체고), 접영 100m 남녀유년부 이정범(평택 평일초)과 정민경(안산 청석초), 남녀초등부 최원우(용인 풍천초)와 서나운(구리 백문초), 남일반 서지훈(수원시청), 평영 100m 남고부 김홍철(경기체고), 남녀일반 유정호(성남시청)와 박결(수원시청), 계영 400m 남고부 경기체고는 2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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