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회복세를 타고 소주 시장이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1일 한국주류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들어 1~2월 국내 소주 판매량은 1천752만5천상자(상자당 360㎖들이 30병)로, 작년동기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소주업계 1,2위 업체인 진로와 롯데주류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참이슬의 진로는 1~2월 작년동기 대비 17.0% 늘어난 880만3천상자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50.2%를 차지, 부동의 1위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