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블루랄라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축구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수원 블루윙즈가 서포터스 그랑블루와 함께 ‘블루랄라 그랑블루 콘서트’를 연다.
수원구단과 그랑블루는 오는 3일 오후 6시 홍대 서교동에 위치한 롤링홀 공연장에서 ‘2010 블루랄라 그랑블루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달 6일 정식 발매된 그랑블루 1집에 수록된 6개 밴드(노브레인, 타카피, 카피머신, 슈가도넛, 슈퍼키드, 쟈니로얄)가 작곡한 수원 응원곡과 히트 곡을 공연한다.
블루랄라 그랑블루 콘서트는 축구의 응원 문화가 경기장 내에만 국한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축구장 안팎을 가리지 않는 새롭고 즐거운 축구 문화를 팬과 구단이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 사회는 수원 구단 장내아나운서 ‘투맨’이 진행하며 콘서트에 앞서 블루랄라 영상 상영, 블루랄라송 연주, 염기훈, 이관우의 축하인사 등이 진행된다.
블루랄라 그랑블루 콘서트 티켓은 그랑블루 홈페이지(www.bluewings.net)를 통해 인터넷으로 구입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