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7.4℃
  • 흐림서울 2.2℃
  • 흐림대전 4.0℃
  • 맑음대구 8.8℃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6.9℃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8.4℃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7.2℃
  • 구름많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故 남기훈 상사는?

해군사격통제분야 베테랑 군인
세 아들 둔 단란한 가정의 가장

 

남기훈(36) 상사는 해군 사격 통제 분야에서 15여년간 활동한 베테랑 군인이다.

1974년 7월2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남 상사는 청주 삼례공고를 졸업한 뒤 1994년 6월25일 해군 부사관 149기로 사통(사격 통제장치 책임) 하사로 임관했다.

이후 성남함, 광주함, 참수리-339호정, 영주함 등을 거쳐 2006년 5월8일 천안함 사통장으로 부임했다.

남 상사는 군 복무 중 모범적인 임무 수행으로 2함대 사령관, 22전대장 표창을 받았으며 전자산업기사 등 병기.포술 관련 10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지영신 씨와 아들 재민, 재현, 재준이 있다. /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