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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실업연맹회장배 펜싱 에뻬 우승

광주서구청 45-35 따돌려

화성시청이 제12회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화성시청은 4일 화성 양달식펜싱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에뻬 결승전에서 광주서구청을 45-35로 가볍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A조에서 울산시청과 국군체육부대를 각각 45-41, 45-42로 차례로 연파하고 결승에 오른 화성시청은 B조 1위인 광주서구청을 맞아 초반부터 맹공을 펼쳐 10점차 승리를 낚았다.

풀리그로 벌어진 여자 사브르에서는 안산시청이 익산시청과 서울시청, 전남도청을 차례로 격파하며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여자 에뻬에서는 A조 1위로 결승에 오른 경기도체육회가 B조 1위 부산시청을 맞아 선전을 펼쳤지만 28-32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고 남자 사브르에서는 안산시청과 화성시청이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한편 화성시청은 남자 플뢰레 조별 예선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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