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1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가 오는 8일부터 이틀동안 수원시 여기산공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생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경기도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종합우승팀인 군포시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1천14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남·녀부와 혼성부 등 3개부로 나눠 시·군 대항 단체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시·군별 5개팀(남자 2팀, 여자 2팀, 혼성 1팀) 출전을 원칙으로 하고 팀당 7명 이내로 구성되야 하며 복수등록은 할 수 없다. 또 지난해 부별 우승팀도 출전이 제한된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배가 수여되고 부별 우승자에게는 메달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