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제11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성남시는 지난 9일 수원시 여기산공원에서 막을 내린 대회에서 종합점수 260점을 얻어 용인시(180점)와 이천시(170점)를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또 개최도시인 수원시와 고양시는 장려상을, 안산시는 감투상을 수상했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파주시 A팀이 이천시 B팀을 꺾고 정상에 올랐고 여자부 결승에서는 성남시 B팀이 성남시 A팀을 제압했으며 혼성부에서는 양평군이 포천군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