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군포시 시민체육광장내 제1체육관 등에서 열린다.
1100만 도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참여분위기 조성과 전문성 확보에 따른 질적 향상 및 종목 발전을 통한 동호인의 욕구 충족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군포시생활체육회와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며 31개 시·군에서 95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다.
1·2부 시·군대항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녀부와 혼성부 등 3개부로 나눠 준장부(1971~1980년생), 장년부(1961~1970년생), 준노부(1951~1960년생), 노년부(1941~1950년생), 장수부(1940년 이전생) 등 5개 종별로 치러진다.
경기는 랠리포인트 방식의 21점 3세트로 진행되며 각 부별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단 노녀부와 장수부는 15점 3세트로 진행된다. 종합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배, 메달이 주어지며 각 부별 1, 2, 3위 입상자에게는 메달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17일 오전 11시 군포시 시민체육광장내 제1체육관에서 열리며 한정수군포시생활체육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전년도 우승팀인 안양시와 포천시의 우승기 반납, 강용구 도생활체육회장의 대회사, 선수대표 선서, 경기도 노래 제창의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