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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육회, 시·군 대표자회의 “도민체전 화려한 입장식 자제”

 


경기도체육회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간 부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시·군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도체육회는 15일 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 시·군대표자회의를 개최, 시·군체육회 협조사항과 경기일정, 종목별 대표자회의 일정 등을 설명하고 대진종목에 대한 대진추첨을 실시했다.

도체육회는 이날 최근 발생한 천안함 사태와 관련, 매년 과열되고 있는 입장식의 과도한 예산 투입과 화려한 장식 등을 자제하는 한편 입장상 채점 기준을 제시하며 입장식 준비를 간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또 달라진 채점방식 등에 대해 설명하고 경기장 질서 문란 근절을 위해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장 질서를 문란시킬 경우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광표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부천시가 이번 체전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한 만큼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며 “각 시·군에서도 이번 도민체전이 1천100만 도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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