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윤-차지현-조남이 조(경기도)가 제25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볼링대회 남자일반부 3인조 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원-차-조 조는 18일 성남 탄천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일반 3인조 전에서 6경기 합계 3천994점(평균 221.9점)으로 최용규-문준오-김철수 조(부산시·3천893점)와 김관민-김학현-박기정 조(충남·3천884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여고부 3인조 전에서는 김지연-박은지-김선정 조(경기도)가 3천628점(평균 201.6점)으로 이혜진-지은솔-황세라 조(인천시·3천381점)와 이하나-이해빈-김소연 조(충남·3천362점)를 꺾고 우승했고 여대부 3인조 전에서도 박병란-이경희-김수량 조(경기도)가 합계 3천695점(평균 205.3점)으로 우승했다.
이밖에 남대부 3인조 전에서는 박효상-김준수-김진혁 조(경기도)가 3천805점(평균 211.4점)으로 2위에 올랐고 남고부 3인조 전에서는 최경환-김순근-황동준 조(경기도)가 3천476점(평균 193.1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