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고양 대교가 결승골과 추가골을 뽑아낸 박희영의 활약에 힘입어 서울시청을 꺾고 연패 사슬을 끊었다.
고양은 19일 강원도 화천 생활체육주경기장에서 열린 대교눈높이 2010 WK-리그 5라운드에서 박희영이 2골을 터트리고 쁘레치냐와 송윤아가 한 골씩 보태 서울시청을 4-1로 대파했다.
이로써 최근 2연패에 빠졌던 고양은 2승1무2패승점 7점으로 서울시청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고양 +2, 서울 -2)에서 앞서 리그 3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