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근(화성 발안중)이 제39회 회장배 전국남·녀개인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자중등부 에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홍현근은 21일 강원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남중부 에뻬 결승에서 주민우(광주 효광중)를 15-1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일반 사브르 결승에서는 서혜리(안산시청)가 팀 동료 김혜림을 15-10으로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여일반 에뻬에서는 문선경(경기도체육회)이 정효정(부산시청)에게 8-9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고부 에뻬 결승에서는 임형택(성남 불곡고)이 배현석(경남체고)에게 14-15, 1점차로 석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한편 남고부 에뻬 김한울(발안바이오과학고)과 남중부 에뻬 이광희(성남 영성중)는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