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지용민 조(이천시청)가 오는 11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정구 국가대표로 뽑혔다.
이연-지용민 조는 22일 전북 순창정구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복식 3차대회 결승에서 김현수-김경한 조(달성군청)를 4-1로 물리쳤다. 이연과 지용민이 태극마크를 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아시안게임 정구 국가대표는 남녀 5명씩으로 구성되며 현재 남자부에 배환성, 김태정, 이연, 지용민(이상 이천시청)이 선발됐고 여자부는 김애경, 주옥(이상 농협중앙회), 박순정(수원시청), 권란희(사하구청)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남녀부에 남은 한 자리씩은 이번 대표 선발전 단식 우승자에게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