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 배드민턴이 열린 송내사회체육관에 고가의 배드민턴 전용 매트가 역대 체전 사상 가장 많은 4장이 동원돼 배드민턴 선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일 경기도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이번 체전을 유치한 부천시가 800여만원 상당의 배드민턴 전용 매트 2장을 구입한 데이어 도배드민턴협회에서 추가로 2장을 임대해 모두 4장의 매트를 경기장에 설치했다.
그동안 도민체전에서는 각 개최지에서 배드민턴 전용매트 1장 씩을 제공해왔었다. 도배드민턴협회 이성수 전무이사는 “배드민턴 경기장에 전용매트 4장이 설치된 것은 도민체전 사상 처음”이라며 “전용매트 설치로 도민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모두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한편 도배드민턴협회는 경기가 진행된 코트에 선수와 대회 관계자를 제외한 관중들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는 등 깔끔한 대회진행으로 참가선수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