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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아수영 물오른 신형수 4관왕 등극

男일반부 혼계영 정상… 김선재 3관왕

신형수(국군체육부대)가 제82회 전국동아수영대회에서 4관왕에 등극했다.

신형수는 2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일반부 혼계영 400m에서 김선재, 조재현, 임재엽(이상 국군체육부대)과 팀을 이뤄 3분51초94로 한양대(5분04초60)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신형수는 앞서 열린 남일반 개인혼영 400m에서도 4분29초13으로 대회 타이기록을 세우며 우승, 대회 첫날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 우승에 이어 4관왕이 됐다.

또 김선재는 평영 50m에서 28초83으로 우승 혼계영 400m와 평영 100m에서 이어 3관왕에 올랐다.

남초부 평영 50m에서는 한이룸(화성 병점초)이 35초44로 1위에 올라 평영 100m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여유년 평영 50m 김경은(구리 건원초·38초93)과 여대부 평영 50m 노화연(한양대·34초54)도 100m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여중부 자유형 800m 고진아(용인 정평중·9분20초94), 평영 50m 양지원(부천 부일중·34초72), 남초부 자유형 200m 이태구(안양 부흥초·2분13초29), 여고부 자유형 200m 지예원(안양 관양고·2분03초47), 남중부 접영 200m 변유신(수원 매현중·2분07초74), 남고부 접영 200m 장규철(경기체고·2분00초20·대회신)도 각각 1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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