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윤식)와 (사)중소기업이업종인천부천김포연합회(회장 서달문), 인하대학교(총장 이본수) 등 3개 단체는 3일 오후 5시 인하대학교 직업훈련센터 세미나실에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3개 단체는 이날 협약으로 이업종연합회의 지식기술 융합 및 복합 지원과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과제 선정 및 공동연구, 대학 내 개발기술의 이전,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 등과 이업종연합회 회원사에 대한 교육 및 연수, 기술정보 동향 세미나, 포럼의 공동개최 등에 협력키로 했다.이업종연합회는 인천과 부천, 김포 관내 29개 교류회 670여개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회원사의 경영정보와 기술자원 등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경영능력과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