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에콰도르 축구 평가전에서 관중을 대상으로 ‘폐휴대전화 모으기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1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경기장 출입구에서 휴대전화를 기부하는 관중에게 응모권 1장을 주고 24일 추첨에서 뽑히면 A매치 관람티켓과 응원 머플러 등을 시상한다.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기부로 모은 폐휴대전화 재활용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