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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6연속 풀타임 ‘강철 체력’… 17일 합류

축구대표팀 고참 미드필더 김남일(33·톰 톰스크)이 러시아 프로축구 무대에서 강철 체력을 과시하며 대표팀 합류 준비를 마쳤다.

김남일은 12일 러시아 세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턴 모스크바와 2010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을 모두 뛰었다. 5라운드 디나모 모스크바와 경기부터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장이다.

톰스크는 후반 3분 일리야 굴타예프의 선제골에 이어 1-1로 맞선 후반 40분 세르게이 코르닐렌코의 결승골을 앞세워 2-1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지난해 12월 톰스크에 입단해 주전 자리를 굳힌 김남일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출전할 한국 축구대표팀 예비명단(30명)에 이름을 올려 오는 17일 귀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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